2026년 10월 7일 확인

천안 리각미술관과 카페엠

야외 조각정원과 실내 전시를 한 장소에서 골라보세요

2026.10.07 확인 · 사진은 자료사진

천안 리각미술관과 카페엠

유량동 리각미술관에서는 실내 전시와 야외 조각정원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작품을 둘러본 뒤 카페엠에서 쉬는 순서로 계획해 보세요. 미술관과 카페의 운영시간이 달라 어느 공간을 먼저 들를지 정하면 편합니다.

긴 유리 외벽과 야외 테이블이 있는 리각미술관 건물 · 자료사진
리각미술관 외관과 야외 좌석 [1]

야외 조각정원

주변 산과 잔디 공간 속에서 조각을 함께 봐요. 비가 오거나 경사진 길이 부담스럽다면 이동 범위를 줄여요.

실내 전시

방문일에 열리는 전시를 먼저 확인해요. 전시 교체기간이나 특별전 조건은 별도 안내를 확인하세요.

카페엠

미술관 관람 전후 쉬어갈 곳입니다.

운영자 프로필은 카페명을 ‘카페엠’으로 표기합니다. 리각미술관 운영자 안내

조각정원과 전시 안내

잔디와 격자형 바닥 너머 여러 조각과 산이 보이는 정원 · 자료사진
잔디와 주변 산이 보이는 야외 조각정원 [2]
완만한 잔디 언덕과 흙길 주변에 놓인 야외 조각들 · 자료사진
잔디 언덕과 길을 따라 놓인 조각. 사진에는 경사와 비포장 구간이 보입니다. [3]

정원에서는 공간과 작품을 함께

조각정원은 실내 전시실과 다른 방식으로 둘러볼 수 있는 야외 공간입니다. 잔디 언덕과 흙길이 보이는 구간이 있어 모든 길이 평탄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작품 위에 앉거나 올라갈 수 있는지는 모양으로 판단하지 말고 현장 안내를 따릅니다.

운영자 안내와 확인할 항목
미술관11:00–18:00 · 운영자 프로필 기준
카페엠10:30–19:00 · 운영자 프로필 기준
휴관일공공 안내가 연중무휴 / 월요일로 서로 달라 현재 미확정
관람료공공 안내가 유료 / 무료로 달라 현재 미확정
문의070-4111-3463 · 운영자 프로필

지난 전시 · 10월 15일 종료 일정

‘대한민국 수묵의 지평 - 2026 천안을 그리다’는 2026.10.02–10.15로 공지돼, 안내된 종료일이 지난 전시입니다. 10월 3일 운영자 게시물을 확인했으며, 현재 전시명과 일정은 운영자 공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지난 전시 공지 원문

한국관광공사 안내 · 충남관광 안내

카페와 주차를 함께 확인하기

안내대와 유리문 너머 카페 좌석이 보이는 미술관 출입부 · 자료사진
미술관 출입부와 카페 쪽 실내 [4]
미술관 건물 측면과 앞마당에 주차된 차량들 · 자료사진
건물 앞 주차 공간과 미술관 외관 [5]

카페 이용과 관람권을 따로 확인해요

미술관 종료 후 카페를 이용한다고 전시실이나 야외 정원도 계속 관람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카페 주문에 관람권이 포함되는지, 특별전에도 적용되는지와 현재 메뉴·가격은 매장에 확인하세요.

태조산길 245로 목적지를 구분해요

주소는 천안시 동남구 태조산길 245입니다. 공공 관광 안내에는 주차 가능으로 나와 있습니다. 주차료와 정확한 차량 진입로는 이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미술관을 태조산공원이나 각원사와 같은 주차장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관람 전후 식사할 곳은 유량동 식당 10곳의 메뉴와 휴식시간을 비교해 보세요.

브란끄의 방문기는 실내 1·2층과 야외 공간의 당시 분위기를 참고하는 자료입니다.

사진 출처

  1. 사진 1 · 리각미술관 외관과 야외 좌석.사진: 한국관광공사 · 지역N문화 · 공공누리 제1유형
  2. 사진 2 · 잔디 공간과 주변 산을 함께 보는 야외 조각정원.사진: 한국관광공사 · 지역N문화 · 공공누리 제1유형
  3. 사진 3 · 잔디 언덕과 길을 따라 놓인 야외 조각. 사진에는 경사와 비포장 구간이 보입니다.사진: 한국관광공사 · 지역N문화 · 공공누리 제1유형
  4. 사진 4 · 미술관 출입부와 카페 쪽 실내 공간. 당시 공간을 담은 자료사진입니다.사진: 한국관광공사 · 지역N문화 · 공공누리 제1유형
  5. 사진 5 · 건물 앞쪽 주차 공간과 미술관 외관.사진: 한국관광공사 · 지역N문화 · 공공누리 제1유형

사진 5장: 한국관광공사 · 지역N문화 / 공공누리 제1유형. 자료사진. 사진 속 개별 작품은 확대하거나 분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