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 천안 나들이
천안아산역 처음 방문하는 사람을 위한 주차와 환승 가이드
천안아산역 광장·선하 주차요금과 철도 할인, 아산역 환승, 출발까지 남은 시간별 식사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게시 · 정리 2026년 10월 14일
천안아산역에 처음 간다면 주차장 이름, 갈아탈 역 이름, 열차 출발까지 남은 시간을 먼저 정해 보세요. 차를 두고 기차를 타는 날과 기차에서 내려 아산·천안으로 이동하는 날은 출발 동선이 달라요. 식사는 역 안에서 해결할지, 밖으로 나갈 여유가 있는지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천안아산역과 아산역부터 구분해요
KTX·SRT 승차권에 적힌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일반열차를 이용하는 아산역은 연결돼 있어요. 천안역은 별도의 역이에요. 일행을 만나거나 택시 목적지를 정할 때도 ‘천안아산역’이라는 이름을 끝까지 말하는 편이 정확해요. 아산시의 역 소개
| 오늘 탈 교통수단 | 먼저 확인할 이름 | 다음으로 할 일 |
|---|---|---|
| KTX·SRT | 천안아산역 | 승차권의 출발시각·열차번호와 전광판의 타는 곳 대조 |
| 수도권 전철 1호선 | 아산역 | 환승 안내를 따라 이동한 뒤 목적지 방향 확인 |
| 아산역에서 타는 일반열차 | 아산역 | 승차권에 적힌 역·시각·열차번호 확인 |
| 천안역에서 출발하는 일정 | 천안역 | 천안아산역과 별도로 길찾기 |
열차에서 내린 직후에는 바로 바깥 출구로 나가기보다 다음 교통수단을 먼저 정하세요. 아산역으로 갈아타는 일정이면 역사 안 환승 표지를 따라가고, 버스·택시·마중 차량을 이용한다면 일행과 같은 출구를 정하면 돼요. 출구까지 이동한 뒤에는 출구 번호와 주변 표지를 함께 보내면 만날 위치를 맞추기 쉬워요.
차를 가져오면 주차장 이름까지 저장하세요
KN PARK 공식 안내에는 천안아산역 광장1, 광장2, 선하 주차장이 각각 등록돼 있어요. 세 곳 모두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 100으로 안내되므로 주소만 저장하기보다 주차장 이름까지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2026년 10월 14일 공식 요금표 기준입니다.
| KN PARK 주차장 | 기본 30분 | 추가 10분 | 1일 최대 | 공식 안내 |
|---|---|---|---|---|
| 천안아산역 광장1 | 1,000원 | 500원 | 13,000원 | 광장1 위치·요금 |
| 천안아산역 광장2 | 1,000원 | 500원 | 13,000원 | 광장2 위치·요금 |
| 천안아산역 선하 | 1,000원 | 500원 | 13,000원 | 선하 위치·요금 |
공식 상세페이지는 철도 이용객 30% 할인을 안내하며, 지하철·전철 같은 광역철도 이용은 제외한다고 명시해요. KN PARK 요금 계산기의 철도 할인 조건은 승차권 보유와 도착시각 기준 24시간 이내 1회예요. 적용 대상 승차권과 입출차 시각을 넣어 공식 요금 계산기에서 예상요금을 확인할 수 있어요.
주차한 뒤에는 주차장 이름과 차를 세운 구역을 사진으로 남겨두세요. 귀가할 때 ‘천안아산역 주차장’만 기억하는 것보다 어느 광장, 어느 진입구로 돌아가야 하는지 찾기 쉬워요. KN PARK의 주차장 검색은 실시간 주차 가능대수도 안내하지만, 현장과 차이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해요.
장재리 공영주차장은 KN PARK 역 주차장과 별도로 살펴보세요. 아산시 주차포털에는 장재리 제1·제4공영주차장이 등록돼 있어요. 공영주차장을 고른다면 아산시 주차포털의 시설 안내에서 정확한 시설명과 요금을 따로 확인하세요. 역 주차장의 철도 할인율을 공영주차장에 그대로 적용해 계산하지는 않아요.
환승은 역 이름과 목적지 방향을 순서대로 봐요
- KTX·SRT → 전철
- 천안아산역에서 고속열차를 내린 뒤 전철을 탈 때는 아산역 연결 안내를 찾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아산역에 도착하면 오늘의 목적지가 온양온천 쪽인지, 천안 쪽인지 확인한 다음 안내판과 전광판을 대조하면 돼요. 승강장 번호를 미리 외우기보다 당일 표시를 따르는 방식이 정확해요.
- 전철 → KTX·SRT
- 반대로 아산역에서 내려 KTX·SRT를 탈 예정이면 전철 도착시각만으로 환승 계획을 끝내지 마세요. 연결 통로, 고속열차 타는 곳, 짐을 옮기는 시간을 일정에 넣고 예매한 열차의 출발시각에 맞춰 움직여야 해요.
- 버스로 이동
- 버스로 이어갈 때는 목적지 이름으로 당일 경로를 조회해 출발 정류장과 진행 방향을 함께 보세요. 아산시 버스정보에서는 노선과 정류장을 확인할 수 있어요. 돌아오는 날에도 같은 정류장을 쓰는지, 반대편 정류장으로 가야 하는지까지 보면 귀가 계획이 정리돼요.
출발까지 남은 시간으로 식사 범위를 골라요

아래 구분은 일정 선택을 돕기 위한 제안이에요. 주문·대기·식사 시간을 측정한 코스는 아니에요.
| 열차 출발까지 남은 시간 | 제안하는 범위 | 움직이는 순서 |
|---|---|---|
| 30분 이내 | 승차 준비 중심 | 전광판 확인 → 필요한 물품만 구입 → 타는 곳으로 이동 |
| 30~60분 | 역사 안 식사 후보부터 | 타는 곳 확인 → 주문 가능 여부와 대기 확인 → 식사 → 승차 |
| 60~90분 | 역 밖 한 곳을 조건부로 비교 | 왕복 길찾기 → 식사 가능 여부 확인 → 식사 → 역 복귀 |
| 90분 이상 | 역 밖 식사와 짧은 용무 비교 | 실제 남은 시간에서 왕복·대기를 뺀 뒤 한 곳 선택 |
역사 안 현대옥, 역 밖 강릉장칼과 갤러리아 센터시티 8층의 정돈·사리원 불고기·연남토마·슈엔을 비교할 수 있어요. 여섯 식당의 메뉴와 이동 범위는 천안아산역 안팎 식사 6곳에 모아뒀어요.
역 밖 식사는 지도에 나온 편도 시간의 두 배만으로 끝나지 않아요. 출구에서 타는 곳까지의 내부 이동과 건물 안 매장까지 가는 동선도 있어요. 특히 백화점 식당은 건물에 도착한 뒤 층 이동이 남아요.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식사 범위를 역 안으로 줄이는 편이 일정 관리에 좋아요.
기차에서 내린 뒤 반나절을 보낸다면
아산 도심을 구경할 날에는 아산역에서 온양온천역 방면 이동을 확인한 뒤 시장 식사와 산책을 이어 보세요. 온양온천시장 먹거리 가이드에서는 한 끼, 간식, 포장할 음식을 나눠 고를 수 있어요.
차량으로 마중을 나오거나 목적지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식당 때문에 동선을 크게 바꾸기보다 도착할 동네에서 한 끼를 고르는 방법도 있어요. 배방 식당, 탕정 메뉴별 식당, 불당동 브런치와 식사를 목적지에 맞춰 살펴보세요.
어디부터 갈지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아산 나들이와 천안 나들이에서 실내 관람, 산책, 식사 중 오늘의 목적을 먼저 고르면 돼요. 두 도시를 모두 넣는 일정에서도 돌아갈 열차의 출발역은 마지막까지 천안아산역으로 구분해두세요.